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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몰라 답답한 어르신들을 도와드립니다.

“영어 때문에 생기는 각종 어려움, 힘닿는데가지 도와 드리겠습니다.”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에 보배같은 존재가 생겼다. 영어미숙으로 인한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한인 노인들을 돕느 자원봉사자 실비아 안(41)씨이다.

파이낸셜 어드바이저로 근무하고 있는 안씨는 대학시절부터 한인 노인아파트 등비에서 봉사활동을

해온 경험과 비교적 유동적인 근무시간을 활용해 자원봉사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봉사할 곳을 찾던 중 다양한 커뮤니티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소망소사이어티와 인연이 닿아 프로그램을

계획하게 됐다. 안씨는 “때로는 사소한 일로도 단순히 영어 편지해석을 위해 불필요한 비용을 지불하는 등

고충을 겪고 있다” 며 “영어 편지 해석에서부터 각종서유작성, 소셜 시큐리티 서비스나 개스 컴퍼니 등 한국어

서비스가 없는 전화업무까지 영어 미숙으로 인한 모든 어려움 해결을 위해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0일 부터 시작되는 소망소사이어티의 새 봉사프로그램은 매월 첫째, 셋째 화요일 오전 9시부터 1시까지

세리토스의 소망소사이어티 사무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봉사자로 나서는 안씨가 사무실에 상주하며 도움이 필요해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직접

“맞춤형” 도움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안씨는 “노인들뿐 아니라 초기 이민자등 영어 구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누구나에게 문이 열려

있다”며 직접 찾아오시지 못하는 분들에게는 팩스나 이메일 등으로 통해 최대한 도와 드리려고 노력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문의는 562-977-4580 somangsociety1@gmail.com ahnsylvia@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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