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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9차 소망교육세미나 – 나성동산교회

지난 3월에 이어 2014년 하반기 LA지역 소망교육세미나가 17일 나성동산교회에서 열렸다. ‘죽음준비 및 소망유언서 쓰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지난 몇일간 찾아온 무더운 더위에도 참석한 참석자들에게 좋은 시간이 되었다. 
 
무더운 더위를 잊기 위해 밝은 분위기를 이끌며 시작한 주혜미 사역부장은 죽음준비교육에 처음 참석한 참석자를 위해 간단히 치매와 경도인지장애를 이해시켰다. 또한 여러가지로 웃는 방법을 설명하며 건강하게 나이들기 위한 방법을 설명하였다. 
 
그에 이어 이범영 홍보대사는 시신기증을 하기 된 이야기를 간증하며 가족들이 반대하지 않고 동의한 것, 국가 유공자임에도 시신기증을 선택하게 된 이야기를 등을 전해주었다. 
 
최경철 사무총장은 상황극을 통해 아름다운 마무리를 준비하는 이야기를 전했다. 상황극에서는 긴급연락처 카드를 미리 준비해 죽음을 준비하고 당황할 가족을 위해 미리 준비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했으며 박혜수 교육부장은 소망유언서를 통해 우리가 미리 사전의료지시를 결정하고 유언을 준비하며 살아남을 가족과 지인에게 맞이하는 죽음으로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는 것을 계몽하였다. 
 
마지막으로 유분자 이사장은 아름다운 삶을 사는 것은 이미 장수시대가 시작된 지금의 현실을 받아들이고 마지막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며 소망 소사이어티는 한인 연장자 뿐 아니라 주변 이웃에게도 다가갈 수 있는 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함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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