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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3차 소망교육세미나 – 커뮤니티 가든 타워
미주 한인사회에 아름다운 삶과 마무리를 위해 죽음을 준비하고 계몽하는 소망 소사이어티 제133차 소망 교육 세미나가 6일 오렌지에 위치한 커뮤니티 가든 타워에서 열렸다.
한인들에게는 수정아파트라 알려진 노인 아파트 커뮤니티 가든 타워의 요청으로 열린 세미나는 대부분의 거주자인 한인 연장자들과 일부 미국인 연장자들에게 죽음과 과련된 문제들에 대한 계몽과 교육을 통해 평화롭고 존엄성 있는 죽음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계몽 운동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은 한인들이 그저 사후처리에 대한 결정만 하고 자녀들에게 이야기 하지만 사실 죽음을 준비하면서 매장이나 화장, 시신기증과 같은 사후처리 뿐 아니라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은 그뿐만이 아니다. 
 
최경철 사무총장은 응급상황에 대한 상황극을 연출하며 사전의료지시서인 소망유언서를 쓰는 것은 물론 의식이 분명할 때 자녀들과 충분히 자신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과 긴급연락처 카드를 준비함으로 응급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설명했다. 
유분자 이사장은 ‘당하는 죽음에서 맞이하는 죽음’에 대해 이야기 하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준비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였다.
80여명의 한인 참석자들과 함께한 133차 세미나는 한국어 세미나를 마친 후 커뮤니티 가든 타워에 거주하는 일부 미국인들 대상으로 영어 세미나도 함께 진행함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망의 사역을 알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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