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7, 2009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가든 그로브에서 사시는 오화곤(82세) 장로와 오복례(79세) 두 내외분은 미국에 살면서 꼭 필요하다고 늘 생각하던 중 신문을 보고 누구의 도움도 청하지 않고 택시를 타고 강의를 듣고 난 후에 오랫동안 생각했다고 두 내외분이 전신을 의과대학에 기증하겠다고 소망유언서를 쓰면서 성금도 주고 기쁘게 택시를 불러 돌아가면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소망유언서를 카피하여 알리겠다고 밝고 빠른 발걸음으로 택시에 올라타고 가셨다. Related Posts [도서 기증] 아직 펴보지 않은 책, 죽음: 각당복지재단 한국의 각당복지재단에서 '아직 펴보지 않은 책, 죽음' 과 삶과 죽음을… [후원] 추경문 선생님 소망우물 후원 지난 2011년부터 소망의 사역을 위해 일리노이 주에서 틈틈히 소망우물 후원금을… 친구의 편지 이 편지는 유분자 이사장님 친구 윤보경선생님께서 보내신 편지입니다. 편지속 이야기를… 아프리카 차드의 오지마을 Daressalam에서… 아프리카 챠드 Daressalam 주민들의 손이 위로 올라갔습니다. 소망 우물로 인해서…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