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7, 2009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가든 그로브에서 사시는 오화곤(82세) 장로와 오복례(79세) 두 내외분은 미국에 살면서 꼭 필요하다고 늘 생각하던 중 신문을 보고 누구의 도움도 청하지 않고 택시를 타고 강의를 듣고 난 후에 오랫동안 생각했다고 두 내외분이 전신을 의과대학에 기증하겠다고 소망유언서를 쓰면서 성금도 주고 기쁘게 택시를 불러 돌아가면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소망유언서를 카피하여 알리겠다고 밝고 빠른 발걸음으로 택시에 올라타고 가셨다. Related Posts 제 2차 죽음준비 전문가 교육 소망소사이어티에서는 작년에 이어 제 2차 죽음 준비 전문가… 179차 소망 교육세미나 3월 29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제 179차 소망 교육세미나가 동양선교교회에서… 준비위원회 임원들과 함께 (사진은 김용화 준비위원장, 유분자 이사장, 차원경 준비위원장, 브라이언 집행위원) 생명살리기… [방문] 얼바인 온누리 교회 황정훈 장로님 방문 7월 29일 얼바인 온누리교회 샬롬아카데미의 황정훈장로님이 유태윤 홍보대사님과 함께 사무실을…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