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7, 2009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가든 그로브에서 사시는 오화곤(82세) 장로와 오복례(79세) 두 내외분은 미국에 살면서 꼭 필요하다고 늘 생각하던 중 신문을 보고 누구의 도움도 청하지 않고 택시를 타고 강의를 듣고 난 후에 오랫동안 생각했다고 두 내외분이 전신을 의과대학에 기증하겠다고 소망유언서를 쓰면서 성금도 주고 기쁘게 택시를 불러 돌아가면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소망유언서를 카피하여 알리겠다고 밝고 빠른 발걸음으로 택시에 올라타고 가셨다. Related Posts 소망 유치원 후원- 감리교회 원로목사님 소망 우물에 이어 소망 유치원 설립에도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고… UCI 시신기증 감사 벽돌 제작 소망소사이어티와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UCI 의과대학 시신기증프로그램에서는 본 대학 내… 제1회 재외한인간호사대회에서 참석한 유분자 이사장 제1회 한인간호사대회..140여명 참석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제1회 재외한인간호사대회가 25일… [방문] 정영태 사모님 소망소사이어티의 회원으로 많은 활동을 하시던 정영태 사모님께서 부군이신 정수웅 목사님의…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