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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세의 어머니 이명숙님께서 휠체어에 앉아서 세미나에 참석하시며 효녀 따님 정경화님과 함께 열심히 치매 예방을 위한 율동을 하셨습니다. 어머님께서는 몇 년 전에 쓰러지셔서 양로병원에도 계셨지만 따님께서 집으로 모셔와서 불편하신 어머님을 잘 섬기고 계십니다. 두 분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으시고 감사한 마음을 나누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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