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 2010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87세의 어머니 이명숙님께서 휠체어에 앉아서 세미나에 참석하시며 효녀 따님 정경화님과 함께 열심히 치매 예방을 위한 율동을 하셨습니다. 어머님께서는 몇 년 전에 쓰러지셔서 양로병원에도 계셨지만 따님께서 집으로 모셔와서 불편하신 어머님을 잘 섬기고 계십니다. 두 분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으시고 감사한 마음을 나누어주셨습니다. Related Posts [평생회원] 고명희 선생님 2월29일 한통의 편지속에 소망 평생회비 $1200 첵크가 들어 있었습니다. 다른… 9차 정기교육세미나 먼길도 마다 않고, 아침 출근길의 분주함도 마다 않고, 글렌데일에서 운전하고… 7000미라클 좌담회를 진행하면서 CTS TV의 7000 미라클 좌담회를 진행하시는 이동진 목사님(크리스챤 헤랄드)께서 유분자… 필라델피아에도 소망유언서 쓰기 캠패인이 시작되었습니다 유분자 이사장님께서 9월 14일에 서재필 기념재단에서 강연하면서 97명의 교포들에게 유언서가…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