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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차 정기교육 세미나가 8월 2일에 있었습니다.
박혜수 교육부장님의 강의를 통해서 구체적인 삶의 마무리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주혜미 교수님과 중창단이 크로마하프로 소망 소사이어티의 주제가를
연주하면서 오신 분들께 아름다운 마무리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노래로 나누어주셨습니다.
75세의 어머님과 중년의 두 따님께서 참석하셨고
여명미 박사님의 강의를 통해서 우울증을 앓고 있는
가족과 친지들에게 어떤 조언과 태도를 가지고
그들을 도와주어야할지를 자세하게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라팔마 한인 연합감리교회의 김도민 목사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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