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4, 2010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LA지부를 탄생시킨 산파 역할을 하신 그레이스 리 전도사님은 유분자 이사장님과 오랜 인연으로 소망 소사이어티를 뒤에서 여러면에서 돕고 계신 분이십니다. 마가교회에서 세미나를 열도록 여러면에서 애쓰신 분으로 현재는 마가 교회에서 싱글 미니스트리를 담당하시는 전도사님으로 유분자 이사장님의 책 소개와 소망 유언서 쓰기의 유익에 대하여 전하시고 계십니다. Related Posts 2015년 자원봉사자 감사의 날 한해가 끝나가는 12월 29일, 한 해동안 소망소사이어티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신… 10차 정기교육세미나 12월 7일 2009년 마지막 정기세미나(10차)를 가졌습니다. 상당히 많이 내리는 겨울비에… [도서 기증] 아직 펴보지 않은 책, 죽음: 각당복지재단 한국의 각당복지재단에서 '아직 펴보지 않은 책, 죽음' 과 삶과 죽음을… 라이프코칭강연 및 소망우물 전달식 KOWIN(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미서부)에서 주최한 유분자 이사장 초청강연에 "라이프코칭"이라는 주제로 많 은…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