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2, 2010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Caregiver로서 아픈 환자를 care하시는 한 부인께서 수잔 정 박사님께 자신이 겪고있는 우울증에 관하여 상담하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한분 한분의 질문에 상세하게 답변해주신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 Posts 제39차 소망교육세미나가 소망홀에서 있었습니다 제39차 소망교육세미나가 11월 21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소망홀에서 가졌습니다.… [방문] 김명희, 챨스 김 선생님 7월 13일, 소망의 사역이 궁금하여 사무실을 방문하셨다는 챨스 김 선생님… 제 143차 소망교육세미나 – 혜천 동문회 제143차 소망교육세미나가 혜천동문회를 통해서 진행되었습니다. 10월 3일(토) 오후 5시 부터… 제 159차 소망교육세미나 제 159차 소망교육세미나가 6월 29일(목) 오전 10시부터 LA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습니다. 40명…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