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2, 2010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Caregiver로서 아픈 환자를 care하시는 한 부인께서 수잔 정 박사님께 자신이 겪고있는 우울증에 관하여 상담하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한분 한분의 질문에 상세하게 답변해주신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 Posts 원로모임 3월 6일(화), 반가운 분들이 소망 사무실에 모이셨습니다. 소망 소사이어티 원로모임에… 찾아가는 소망교육세미나 – 온누리교회 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8월 13일 진행된 찾아가는 소망교육세미나 네번째로 온누리교회에서 잘 마쳤습니다. 80여명의… 41차 소망교육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제41차 소망교육세미나를 소망홀에서 가졌습니다. 차원경 봉사자의 기타연주와 주혜미 교수의 피아노… [방문] 양신균, 양홍숙 선생님 지난 16일 편지와 함께 일반회원으로 등록해 주신 양신균, 양홍숙 선생님께서…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