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8, 2010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플러튼 한마음 교회의 30주년 기념행사의 아름다운 마무리 세미나가 끝나고 식당에서 그 행사에 오신 한 권사님이 소망 유언서를 쓰시도록 LA 지부장이신 샤론 김 사모님께서 도와주고 계십니다. Related Posts 아름답고 힘찬 바하의 아리아와 함께 2011년 첫시간을 시작하였습니다 새해 첫 날 소망의 시무예배를 바하의 아리아의 연주로 시작하였습니다. 주혜미… 유분자이사장 한국에 출타중입니다 유분자 이사장은 10월 11일부터 11월 3일 25일간 한국에서의 다양한 일정을… 찾아가는 소망교육세미나 – LA 민족학교 지난 8월 30일, LA 민족학교 가주보건리더 모임에서 소망 소사이어티 찾아가는… 137차 소망교육세미나 – ANC 온누리 교회 미주 한인사회에 아름다운 삶과 마무리를 위해 죽음을 준비하고 계몽하는 소망…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