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6, 2011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남가주 교향악단의 Harpist 문일영 대표께서 연초에 시무식에 참석하시면서 White Orchid 화분을 보내오셨습니다. 하얗고 깨끗한 풍성한 꽃을 피운 Orchid 화분을 사무실 창문가에 두었습니다. 딱딱한 사무실의 분위기가 부드러워지고 볼 때마다 마음이 깨끗해지고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사역이 이렇게 깨끗하고 풍성하게 펼쳐 나아가길 바랍니다. 러시아 귀족의 기개를 지닌 문일영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 Posts 3주년 기념 합창 소망소사이어티 주제가 아름다운 삶 위하여를 부르는 소망중창단의 모습 [이 게시물은… 유태윤 홍보대사님 간증문 " 두려움없이 맞이하는 죽음 " 몇일전에 가까운 지인의 어머님이 유족들이… 찾아가는 소망교육세미나 – 옥스나드 한인연합감리교회 7월 14일, 옥스나드에 위치한 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박민규)에서 53번째 소망 소시이어티의 찾아가는… 이번주 시작되는 사별가족회복프로그램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소망소사이어티에서는 2011년 9월16일부터 10월 21일까지 6주과정으로 “사별가족을 위한 회복프로그램”을 실시하려고…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