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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교향악단의 Harpist 문일영 대표께서 연초에 시무식에 참석하시면서
White Orchid 화분을 보내오셨습니다.

하얗고 깨끗한 풍성한 꽃을 피운 Orchid 화분을 사무실 창문가에 두었습니다.
딱딱한 사무실의 분위기가 부드러워지고 볼 때마다 마음이 깨끗해지고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사역이 이렇게 깨끗하고 풍성하게 펼쳐 나아가길 바랍니다.
러시아 귀족의 기개를 지닌 문일영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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