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6, 2011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남가주 교향악단의 Harpist 문일영 대표께서 연초에 시무식에 참석하시면서 White Orchid 화분을 보내오셨습니다. 하얗고 깨끗한 풍성한 꽃을 피운 Orchid 화분을 사무실 창문가에 두었습니다. 딱딱한 사무실의 분위기가 부드러워지고 볼 때마다 마음이 깨끗해지고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사역이 이렇게 깨끗하고 풍성하게 펼쳐 나아가길 바랍니다. 러시아 귀족의 기개를 지닌 문일영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 Posts [모임]자원봉사자 오리엔테이션 2월 4일(목) 오전 10시부터 소망홀에서 2016년 자원봉사자 오리엔테이션을 하였습니다. 30여명이… 우물 사진 전달 – Min Kim, Open Bank 행장 지난 6월 17일(월), 소망우물 사진전에 전시된 사진을 Min Kim, Open… 제 139차 소망교육세미나 – 애너하임 한인장로교회 6월 14일 애너하임 한인장로교회에서 개최된 세미나는 송일 사무처장의 소망소사이어티 소개… KOBA Irvine 개업 소망 소사이어티의 후원자이신 Eugine & Carol 최 사장님께서 UCI 앞에…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