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6, 2011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남가주 교향악단의 Harpist 문일영 대표께서 연초에 시무식에 참석하시면서 White Orchid 화분을 보내오셨습니다. 하얗고 깨끗한 풍성한 꽃을 피운 Orchid 화분을 사무실 창문가에 두었습니다. 딱딱한 사무실의 분위기가 부드러워지고 볼 때마다 마음이 깨끗해지고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사역이 이렇게 깨끗하고 풍성하게 펼쳐 나아가길 바랍니다. 러시아 귀족의 기개를 지닌 문일영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 Posts 전정식/전덕희 선생님 방문 및 소망유언서 작성 10월 2일, 전정식, 전덕희 선생님께서 소망 소사이어티를 방문하셔서 소망유언서를 작성해… 2019 소망 소사이어티 시무식 열려 1월 7일(월) 오전 10시 30분 부터 소망홀에서 2019년 시무실이 열렸습니다.… [방문] 송기평 사장님 방문 Printron Printing의 송기평 사장님께서 방문하셔서 소망소사이어티의 평생회원으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커뮤니티의… 58차 소망정기교육 세미나 안내 제 58차 소망정기교육세미나 안내 죽음과 관련된 각종 문제에 대한 계몽과…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