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6, 2011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남가주 교향악단의 Harpist 문일영 대표께서 연초에 시무식에 참석하시면서 White Orchid 화분을 보내오셨습니다. 하얗고 깨끗한 풍성한 꽃을 피운 Orchid 화분을 사무실 창문가에 두었습니다. 딱딱한 사무실의 분위기가 부드러워지고 볼 때마다 마음이 깨끗해지고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사역이 이렇게 깨끗하고 풍성하게 펼쳐 나아가길 바랍니다. 러시아 귀족의 기개를 지닌 문일영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 Posts 아프리카 Chad 현지 사역 간증 보고회 8월 7일(일)에 라팔마 한인연합감리교회 주최로 오후 1시 30분부터 아프리카… 소망갤러리 감사예배 ▲ 소망갤러리 감사예배 참석자 단체사진 ▲ 사회자 (소망 소사이어티 사무총장… 찾아가는 소망교육세미나 세번째 – ANC 온누리교회 초청 찾아가는 소망교육세미나 세번째로 ANC 온누리교회(담임목사 한성득)에 초청되었습니다. 일시는 2011년 7월… 필라델피아의 서재필 기념재단에서 Momento Mori 세미나 2010년 9월 14일에 동부 필라델피아 지역의 가장 권위있는 서재필 기념…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