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6, 2011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남가주 교향악단의 Harpist 문일영 대표께서 연초에 시무식에 참석하시면서 White Orchid 화분을 보내오셨습니다. 하얗고 깨끗한 풍성한 꽃을 피운 Orchid 화분을 사무실 창문가에 두었습니다. 딱딱한 사무실의 분위기가 부드러워지고 볼 때마다 마음이 깨끗해지고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사역이 이렇게 깨끗하고 풍성하게 펼쳐 나아가길 바랍니다. 러시아 귀족의 기개를 지닌 문일영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 Posts 편지 – 김화자 선생님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소망 정기교육 세미나에 참석하시며 소망… [후원] 양신균, 양흥숙 선생님 일반회원 등록 16일 양신균 선생님과 양흥숙 선생님께서 작은 편지와 함께 소망 소사이어티의… ‘5th Annual OC Leadership Forum on Aging’ 부스 참여 소망 소사이어티에서는 4월 25일(목), 가든그로브 커뮤니티 미팅센터에서 열린 OCASC(The Orange… 제 147차 소망교육세미나 개최 2월 16일(화) 오전 10시부터 LA동산교회에서 제 147차 소망교육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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