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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우얼 18일부터 23일까지 소망홀에서 한국의 한지 작가 이종국 선생님의
갤러리전이 열렸습니다. 2개의 병풍, 40여 그림, 22여개의 종이 그릇 및 부채 등이
전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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