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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차 세미나를 마치고 소망소사이어티 평생회원 한분과 일반회원 두분께서 등록하셨습니다.

소망소사이어티 사역에 큰 힘이 되어주신 세분의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왼쪽부터 박미란 (일반) 오재선(평생) 유분자 이사장 채미정(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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