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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바라는 “생의 마지막”은 어떤 모습인가?

삶과 죽음이 교차되는 이들의 만남 속에서 느낀 진정한 삶의 의미는!!

김인선 대표는 1972년 독일로 이주하여 베를린에서 `사단법인 동행-이종문화간의 호스피스`를 이끌고 있는
호스피스 봉사자들의 대모이다. 간호사로 일하던 그년느 자신의 생명보험금을 털어 동행을 설립했다.동행은
독일에서 소수민족과 동아시아 이민자를 위한 호스피스 봉사활동을 하는 유일한 단체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150명이 소속되어 죽음을 목전에 둔 환자들의 마지막을 함께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내게 단 하루가 남아있다면”은 고국에 돌아가지 못하고 독일에 남은 이들의 쓸슬한 죽음을 어루만진 이야기와 현시대에 호스피스의 역할을 담담하게 다룬다. 그녀는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호스피스의 만남속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동반자 역할을 자처하며 힘쓰고 있다.

김인선 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

가을의 시작과 함께 평소 아끼고 격려해 주신 분들을 모시고 출판 기념회를 갖고자 합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일시 : 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오후 5시 30분
※ 장소 : 각당복지재단 회관 강당
※ 전화 : 02-736-1928 /종로구 신문로 2가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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