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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림형천)와 YNOT 재단은 8일 커뮤니티 봉사단체들의 활동 격려를 위한

‘2011 지역 봉사 프로그램’ 기금 전달식을 갖고 홈리스 선교단체, 가정폭력 피해자 봉사단체,

무료법률 제공단체와 장애인 선교단체 등 62개 봉사단체에 총 20만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소망소사이어티는 이번에 세번째 GRANT $2,000을 받았으며,

이 기금은 아름다운삶 아름다운 마무리 사역에 잘 감당할 수 있게 소중하게 쓰여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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