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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새해 소망소사이어티시무식을 진행했습니다.

2012년 1월 3일 오전 10시 30분 소망홀에서 진행된 시무예배는 소망의 스탭 봉사자 16명이 참석하여

시무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성열구 목사님의 기도와 소망중창단의 “여기에 모인 우리” 특송

정영길 목사님의 “누가 내 모친과 동생인가?” 라는 제목으로

말씀으로 전해주셨으며 유분자 이사장의 감사인사와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2012년을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소망의 사역을 다시 시작할 소망의 가족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망소사이어티는 힘찬 소망의 날개짓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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