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소망소사이어티 UCIrvine Willed Body Program 답사

“여기가 내 마지막 고향”

소망소사이어티 유분자 이사장과 최경철 목사, 주혜미 교수는 UCIrvine Willed Body Program 답사를 다녀왔다. 그 동안 연장자 사역을 위한 시신기증 안내 및 계몽활동을 해온 소망소사이어티는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을 배우고 듣는 시간을 갖기 위해 이번 답사일정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UCIrvine 서창석 해부학 교수와 마크브룩스 디렉터가 직접 안내하여 해부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의 실습실과 도서관 그리고 시신기증 후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소망명예홍보대사 1호인 유태윤 홍보대사와 라구나 우드 한인회 김병희 회장이 참석하여 시신기증의 소중함과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꼭 필요한 일임을 배우게 되었다

월드바디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몸을 기증한 기증자들을 위한 기념탑 앞에서 유태윤 홍보대사는 “ 여기가 내 마지막 고향” 이라며 울먹이며 시신기증 프로그램 참석을 통해 마음의 안식처를 찾은 것 같다“ 라고 말했다.

특히 온누리교회 이규병 집사(75세)는 시신기증 작성서류를 마크브룩스 디렉터에게 직접 전달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나와 같은 많은 한인들이 나와서 아름다운 마무리를 잘 준비했으면 하는 귀한 소감을 전달했다.다.

소망소사이어티는 8월 20일 오전 10시 진행되는 제47차 소망정기교육세미나에 UCIrvine 서창석 해부학 교수를 초청하여 윌드바디프로그램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