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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라팔마 연합감리교회 주차장에서 제 4차 소망나눔가게, SHARING HOPE GARAGE SALE이 열렸다.

봉사자의 적극적인 홍보와 판매활동으로 옷, 가방, 악세사리, 가구 등 다양한 품목들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어
약 300명이 방문, $921의 판매 후원금을 마련하게 되었다.

오전 7시부터 시작한 행사는 쌀쌀한 날씨 때문인지 조금 늦은 시간이 되어서야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지나가는 길에 사인을 보고 물품을 구입한 미국인 카슨은, ‘후원금 모금을 위해 가라지 세일을 하는 것은
충분히 좋은 일이다. 연장자를 위한 일들은 결코 쉽지 않다’ 고 말하며 물품를 구입하였고
멕시코 사람인 마타는 페니세이버를 통해 가라지 세일 소식을 확인했고,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찾아다닌다고 했다.

또한, 마타는 적은 금액이지만 수고한다며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이번 가라지 세일에는 김병희 홍보대사, 이범영 홍보대사를 비롯해 여러 봉사자들이 방문하여 도왔으며
언론을 통해 소식을 접하고 방문한 수지 강은 현장에서 의자 및 옷가지를 담을 수 있는 쇼핑백 후원하였다.

소망회원 및 우물후원자인 데보라 리는 봉사자를 위해 따끈한 떡을 준비하였고,
미쉘 김은 김밥과 오뎅국을 준비하여 소망 가족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였다.

이번 가라지 세일은 서창석 UC어바인 해부학 교수, 조앤 강(전 강석희 어바인 시장 부인), UEC,
Hi Hat Cleaners, Marty’s Village Cleaners 를 비롯해 언론을 통해 소식을 접한 많은 이들이 물품을 후원하여
소망나눔가게에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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