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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나성동산교회에서 두 차례 소망우물을 후원한 수요자연산악회(회장 김중식) 회원들에게
소망 소사이어티를 자세히 소개하며 소망우물에 대해 정보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혜미 교수는 힘든 산행 후 참석한 산악회원을 위해 잠시나마 피곤한 몸을 푸는 시간을 준비했고,
유분자 이사장은 소망 소사이어티의 후원금이 굿네이버스USA를 통해 아프리카 차드에 전달되며
우물이 만들어지는 것에 대해 설명하였다.

지난 5월,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후원한 것에 이어
7월에도 소망우물을 후원한 수요자연산악회는 산행을 즐기는 목적 뿐 아니라
사회봉사에도 앞장서며 한인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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