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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커뮤니티의 연장자들의 아름다운 삶과 마무리를 위해 힘쓰는 소망 소사이어티와 국제구호단체인 굿네이버스USA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소망우물, 소망유치원 프로젝트의 일환인 ‘제 3차 소망우물 및 소망유치원 원정대’를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8월 15일, 소망 소사이어티에서 있었다.

2011년과 2012년, 두차례의 소망우물 원정대와 2012년 소망우물 스폰서 투어를 통해 후원한 아프리카 차드에 우물이 만들어지고, 관리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온 두 단체는 오는 11월, 세번째 원정대를 통해 2013년부터 새롭게 시작한 소망유치원 1, 2호 완공식과 3, 4호 건설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오리엔테이션에는 원정대원인 소망 소사이어티 유분자 이사장과 굿네이버스USA 김재학 실장, 유덕현 팀장을 비롯해 소망 유치원 1호를 후원한 미키 권, 숙경 알렌 및 봉사자들이 함께 참석하였다.

오랜 친분을 통해 원정대원으로 함께 할 이창순 목사와 정영길 목사는 메마른 아프리카를 직접 방문하여 메마른 땅을 위해 축복하기를 원하였고, 오리엔테이션에 함께 자리한 성열구 목사는 원정대원을 위해 축도하였다.

또한, 이미 세차례 소망우물을 후원한 에벤에셀 선교회는 그동안의 모임을 통해 네번째 우물 후원금($3,200)을 모아 전달하였으며 원정대원으로 함께할 오재선 선교사도 우물 하나를 만들 금액($3,200)을 후원하였다.

제 3차 소망우물 및 소망유치원 원정대는 11월 11일에서 20일까지 9일간의 여정을 통해 아프리카 현장에 만들어진 200개의 우물과 4개의 유치원 건설 및 지원 현황을 확인하고 올 예정이며, 제 2차 원정대에 이어 남가주 사진작가협회 김상동 회장도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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