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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30일, LA 민족학교 가주보건리더 모임에서 소망 소사이어티 찾아가는 세미나가 열렸다.

주혜미 교수의 치매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죽음을 미리 준비하기 위한 박혜수 교육부장의 교육이 이어졌고,
이 가운데 소망유언서를 미리 작성하는 것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
약 8,400부가 넘게 배부되어 사전의료지시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소망유언서에 대한 관심은
그동안 정기교육 세미나를 통해 알려진 시신기증으로까지 이어졌다.

유분자 이사장은 마지막 순서에 연장자로서 나 자신과 가족을 위해 미리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
삶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임을 알리기도 하였다.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주보건리더 모임은 미국내 연장자들의 보건, 복지, 사회보장, 민권에 관련된
사회적 문제를 토론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연장자 모임으로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모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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