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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에 열리는 세리토스 장로교회의 연장자 프로그램, 늘 푸른 대학의 초청으로
죽음준비교육을 주제로 한 찾아가는 소망교육세미나가 11월 8일에 있었다.

소망 중창단의 노래를 시작으로 주혜미 교수는 웃을수록 우리의 뇌가 변하고 젊어진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함박웃음, 소리내어 웃는 웃음을 웃을 수 있게 즐거운 분위기로 시작하였다.

죽음준비교육을 한 최경철 사무총장은 호스피스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 깨달은 것을 이야기하며
죽어가는 사람들이라도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면 죽음을 준비하는 모든 것이 바뀔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또한, 가족을 위해 죽음을 미리 준비하는 것은 무조건 슬퍼하는 우리의 장례문화를 개선할 수 있으며
주변 사람들 역시 올바른 정신건강을 가질 수 있음을 이야기 하였다.

이날 찾아가는 교육세미나는 세번째 초청받은 교육세미나로 100여명의 늘 푸른 대학 참석자와 함께 하였으며
늘 푸른 대학으로부터 $100의 후원금을 전달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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