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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들이 유기되어 안타깝게 생명을 잃는 일이 없도록 2009년 12월 우리나라 최초로 베이비박스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LA타임즈)를 비롯해 세계 여러 언론매체와 방송국, 일간지등에 이러 사연이

보도되면서 사회적으로 영아의 인권과 생명보로에 관해 새롭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현재 주사랑 공동체와 베이비박스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더 드롭박스(The Drop Box)가

제작되고 있다. 지난해 유분자 이사장은 주사랑공동체 이종락 목사를 만나 베이비박스에 대한

귀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책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이이들과 베이비박스이야기”가 담긴 책이며

이종락 목사님께서 유분자 이사장께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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