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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목) 오후 3시, 소망홀에서는 아프리카에서 먼 미국까지 오신
박근선 지부장(굿네이버스 Chad)을 환영하는 환영식을 가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신 이번 환영식은 소망중창단의 아름다운 노래와
세차례에 걸쳐 차드를 방문했을 당시의 사진 슬라이드쇼를 감상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김도민 목사(라팔마한인연합감리교회)의 기도와
김재학 실장(굿네이버스 USA)의 박근선 지부장 및 소망우물 소개,
소망중창단의 환영노래의 순서를 거쳐 박근선 지부장의 답사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아프리카 Chad의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많은 이야기와 소망우물과 소망유치원의 필요성,
교육의 절실함 등 마음이 따뜻하며 뭉클해지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미국을 방문하신다는 소식에 아프리카 Chad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준비한 선물도 전해주셨습니다.

또한, 소망 소사이어티 봉사자인 Allen(숙경), Jennifer Baik의 우물 후원 사연과
지난 제 2차 소망우물원정대에 함께했던 구혜영 기자(중앙일보 사회부)의 이야기를 통해
소망우물이 얼마나 따뜻한 마음을 통해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열구 목사의 축도와 소망 소사이어티에서 준비한 다과를 나눔으로 마친 이번 환영식은
나눔의 아름다움과 우리가 함께 꿈꾸어야 하는 소망, 비전에 대해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박근선 지부장의 방문을 다시 한 번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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