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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모니카 송 사무장, 정영길 이사, 수지 홍 선생, 박혜숙 선생, 주혜미 교수, 전인철사무장,
최경철 사무총장)

1월 31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소망홀에서는 아름다운 삶을 통해
Well Living, Well Dying의 비전을 함께 일할 Monica Song 사무장, 전인철 사무장을 환영하는
새 가족 오리엔테이션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지난 2년 반동안 소망 소사이어티와 함께한 박혜숙 선생의 마지막 날을 함께 나누는
매우 기쁜 시간도 있었습니다.

최경철 사무총장께서 소망의 비전과 새로운 도약의 주제로 섬세한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
소망 소사이어티 이사이신 정영길 목사님의 기도와 봉사의 기쁨과 정신에 대한 뜻깊은 말씀을 전해주심으로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삶을 누리는 열정을 품고 앞으로 소망 소사이어티와 함께 할 새 가족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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