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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금), 그동안 언론보도 및 광고를 통해
소망 소사이어티의 활동에 대해 접하시던 이범영 선생님께서
시신기증에 대해 문의를 하시고자 소망 소사이어티를 방문하셨습니다.

20여년 전 미국에 오신 직후 DMV에서 Organ Donor신청을 하신 후
그동안 소망 소사이어티와 함께 진행 중인 UC Irvine 시신기증 프로그램에 대한
각종 언론내용을 접하시고는 가족분들의 상의 끝에 사모님과 함께 신청을 하시기 원하셨습니다.

한국에서는 국가유공자로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증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시고자 하신 이범영 선생님은
한문학자이신 할아버님께서 연암 이씨의 족보를 손수 만드신 일,
아드님께서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국제인명센터(IBC)와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록되신 일,
현재 사용하시는 이메일 주소가 이북에서 사시던 집 주소라는 것 등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또한 소망 소사이어티의 나눔 사역에 동참하기를 원하시며 일반회원이 되어주신 후
집에 도착하셔서는 평생회원에 대한 문의도 주셨습니다.

저희 소망 소사이어티를 기억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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