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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윤연숙 선생님께서 소품 14점을 기증해 주셨습니다.

소품들은 시아버님이신 서예가 국사 윤은담 선생님의 유품으로
오랫동안 귀히 간직하셨지만 기증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나눔의 문화를 알리는 소망 사역에 함께 하시겠다며 기증해 주셨습니다.

윤은담 선생님은 한국 서화 작가 협회 부회장을 지내셨으며
한국 서화 예술대전 심사위원및 초대작가 아시아 문화 미술 초대작가를 지내셨고
미국에서는 YWCA에서 10여년간 서예지도를 해오셨습니다.

가족을 멀리 보낸 후 외롭고 힘들어하시는 와중에도
이렇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윤연숙 선생님의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직접 LA까지 가셔서 소품을 가져오신 봉사자, 이윤희 교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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