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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목) 오전 10시 30분, 소망 소사이어티 유분자 이사장님께서
LA JJ Grand Hotel에서 열린 3.1 여성동지회 총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지난 수개월간의 갈등을 정리하고 하나의 마음과 한 뜻으로 모인 이번 총회는
고문으로 활동 중이신 유분자 이사장님, 미주동포후원재단의 이민휘 이사장님을 비롯해
3.1 여성동지회의 여러 이사님들과 함께 수고와 노력의 결실을 맺는 자리였습니다.

또한, 3.1 여성동지회에서는 이번 총회가 있기까지 수고하신 두 고문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공로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번 일을 발판삼아 더욱 발전하여 한국의 역사를 널리 전하는데 앞장서는
미주 최고의 여성단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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