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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욥 장로님 내외분이 운영하시는 세탁소에 후원물품을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세탁소에 옷을 맡기고 오랫동안 찾아가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
쌓여있는 옷을 자신에게 팔라는 요청을 뿌리치고
그동안 정기적으로 정리하셔서 Goodwill 에 보내셨다고 하셨습니다.

올해는 이달 마지막 토요일에 열리는 소망나눔가게, Garage Sale 과 관련된 한국일보 기사를 보시고
저희 소망 소사이어티에 후원하시겠다고 전화를 주셔서 로즈메리 회원 김건우 선생님과
주혜미 교수님이 방문하여 후원물품을 받아왔습니다.

깨끗하게 세탁해놓은 많은 물품과 함께 수고하신다며 돌아가는 길에 맛있는 점심먹고
소망을 위해 더욱 수고해달라시며 점심값까지 손에 쥐어주셨습니다.

전 장로님과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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