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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소망회원이신 데보라 리 선생님께서 소망 소사이어티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따끈한 시루떡을 하나 가득 들고오신 데보라 리 선생님께서는 제 3차 소망원정대 발대식에서 감동을 받으셔서
손녀 레이첼, 손자 모세의 이름으로 우물 하나를 만들 수 있는 후원금 $3,200도 전달해 주셨습니다.

Garage Sale 때도 매번 소망 봉사자들을 위해 도움을 주시고 우물도 후원해 주시는 그 따뜻한 마음에
소망 소사이어티는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늘 소망 소사이어티를 기억해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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