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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6일, 2014년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의 출발을 위한 2014 소망 시무식이 소망홀에서 열렸다. 
 
     소망 소사이어티와 함께하는 50여명의 참석자와 함께 예배로 시작된 시무식에서
     이창순 감리교 원로목사는 전도서 3장의 말씀을 가지고 내려놓음과 사소한 것에 집착하지 않고
     순응하며 살아가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2월에 있었던 종강식에 참석하지 못했던 사람들을 위해 종강식 영상을 보며
     3명의 홍보대사가 이야기한 내용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으며
     특별히 소망 소사이어티와 자매결연을 맺은 한국 각당복지재단의 김옥라 이사장이 참석하여 
     연로함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격려사를 전해주심에 감동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미주동포후원재단의 이민휘 이사장은 큰 수술을 하고도 시무식에 참석하여 
     소망 소사이어티의 새로운 2014년을 위해 격려사를 전해 봉사자들과 참석자들에게 힘을 더했으며
     굿네이버스USA의 김재학 실장은 소망 소사이어티와 함께 아프리카 지역에 우물과 유치원을 통해
     후원자들과 함께 더욱 힘쓸 것을 이야기 했다. 
 
     이날 시무식 마지막 순서에는 3차 소망원정대에 함께했던 제임스 월드와이드의 조앤 리를
     소망 소사이어티 홍보부장으로 임명하고, 청년들을 위한 사역에 함께할 제임스 리를 청년부장으로 세워
     2014년에는 더욱 체계적으로 봉사자들이 사역에 함께할 수 있게 준비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시무식을 통해 200번째 우물 이후 후원받은 5개의 우물 후원금($16,000)을 전달하였고
     소망 소사이어티는 죽음준비교육은 물론 아름다운 삶과 마무리를 알리는데 더욱 힘쓸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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