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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새해부터 소망 소사이어티는 독거노인을 위한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첫번째로 유분자 이사장님께서 50년이 넘게 알고 지내오신 한추지 선생님을 찾아뵈었습니다.
               올해 97세이신 한추지 선생님께서는 LA지역에서 홀로 거주하시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준비하고 계시는 중
               유분자 이사장님과 최경철 사무총장님, 주혜미 사역부장님께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만나뵈었음에도 반갑게 맞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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