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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6차 소망교육세미나 – 남가주 주님의교회 시니어 아카데미

   28일 남가주 주님의 교회에서 제126차 소망교육세미나가 열렸다. 매주 금요일마다 열리는 옹달샘 시니어 아카데미 주최로 열
     린 이번 세미나에는 90여명의 시니어 아카데미 회원과 함께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에 대해 교육하였다. 
 
     지난해 11월에 진행한 세미나와는 다르게 대부분의 참석자가 새롭게 시니어 아카데미에 등록하여 소망교육세미나를 접하지 못
     한 사람들이었다. 주혜미 사역부장의 치매예방 건강교육을 통해 치매와 건망증에 대해 알아보고 맑은 날씨처럼 환하게 웃는 시
     간을 가졌다. 
 
     최경철 사무총장은 소망교육세미나의 중요내용인 ‘죽음준비’를 설명하기 위해 상황극을 연출했고 참석자들과 함께 응급상황에 
     준비해야 할 것들을 나누었으며 유분자 이사장은 연장자들은 물론 젊은 사람들도 죽음을 준비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며 이범영
     홍보대사의 책 ‘폭풍 속의 고독한 길’에 적힌 죽음준비 내용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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