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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최동 선생님 댁 방문

소망 소사이어티 일반회원이시며 후원자이신 최 동 선생님의 80세 생신을 맞아 최 선생님 댁을 지난 18일 유분자 이사장님께서 방문하셨습니다. 
 
유분자 이사장님과는 오랜 벗으로 지내오신 최 선생님께서는 소망 소사이어티 교육세미나에도 여러 차례 참석하시어 죽음준비를 하심은 물론 간증을 통해 다른 참석자들에게도 귀감이 되었습니다. 
 
또한 오래 전 유분자 이사장님께서 전해드린 소망유언서를 작성하시어 옷장 문고리에 걸어두시고 언제 닥쳐올지 모르는 죽음을 준비하고 계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기도 하였으며 직접 한땀 한땀 정성을 들여 만드신 병풍도 보여주시고,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최 선생님은 ‘미치과’를 운영 중이신 아들 최영희 원장님과도 소망 소사이어티에 후원하심은 물론 제1차 소망갤러리에도 멋진 작품을 후원해 주심으로 늘 큰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소망 소사이어티를 위해 큰 힘을 실어주시는 최 동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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