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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성 법률고문님 80번째 생신 축하 모임
소망 소사이어티 창립부터 지금까지 법적인 부분에 도움을 주시고, 일반적인 소망의 사역에도 큰 도움을 주신 서동성 법률고문님의 80번째 생신을 축하하고자 7월 21일(화) 작은 모임을 가졌습니다. 
 
항상 말없이 소망을 후원하시는 이창순 목사님은 물론 세분의 홍보대사님, 오영균 감사님, 법률고문님의 오랜 후배 박영선 변호사님 등 30여명이 서동성 고문님을 축하드리고자 자리에 함께 하셨습니다. 
 
오영균 감사님은 미주 한인사회의 기반을 닦는데 큰 역할을 하신 서동성 고문님 때문에 1.5세, 2세들이 역사를 기억하며 살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는 축사를 전해주셨으며, 이창순 목사님은 군목시절부터 서동성 고문님의 가족과 인연이 있었음을 이야기 하시며 축하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서동성 고문님께서는 이미 지난 생일이지만 이 자리를 마련함에 감사한 인사를 전해주시며 가족들과 함께 좋은 곳에서 생신을 보내신 이야기를 전해 주셨고, 소망 중창단의 축가에 이어 참석하신 분들과 함께 ‘만남’을 부르시기도 하셨습니다.
 
또한 유분자 이사장님께서는 지난 6월 한국에서 열린 세계간호대회와 재외한인간호사대회에 참석하신 사진과 재외한인간호 50주년 기념 영상을 보여주시며 해외의 한인 간호사들이 역사로 남아 2세들의 밑거름이 된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점심식사 이후에는 홍보대사님들의 시신기증 간증 및 그동안 공사가 완료된 소망우물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가졌으며, 오늘 자리에 참석한 박희복 중앙아시아 지부장님과 자녀 정소망 군의 이야기, 그리고 참석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도 함께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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