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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소사이어티 버지니아지역 세미나가 지난 21일‘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주제로 버지니아아 소재한 예진회와 함께 열었다.
애난데일 소재 예진회 사무실 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소망 소사이어티 워싱턴지부장인 김광근목사는 “살아있을 때 많이 배우고 즐기며 사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삶이고, 아름다운 마무
리 준비도 바로 자신들 몫 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웰빙(Well Being), 웰 에이징(Well Aging), 웰 다잉(Well Dying)’에 대해 설명한 후 “죽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혼란, 절망적 상황 극복을 위한 사회 시스템 구축의 취지로 예진회와 공조해 이번 세미나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세미나에서는 유언서 작성, 죽음 준비교육, 시신기증 등에 대한 안내와 아름다운 삶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버지니아 세미나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오전 10시)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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