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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소사이어티(회장 유분자)에서는 ‘2015 소망의 날 축하’ 모임을 가졌다. 지난 7일(월)오전 10시30분 8150 knott Ave 에 있는 Ehlers Recreation Center에서 봉사자 및 후원자 200여 명이 모여 뜻 깊은 행사를 했다.

정영태 전도사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봉사자들과 참가한 모든 사람들이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라는 소망의 노래를 합창한 후 김도민 목사(라팔마한인연합감리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이동진 목사(성화장로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예레미아 33장을 설교 본문으로 했다.

그는 “예레미아 선지자는 눈물의 선지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위하여 살았다. 어디를 가나 울면서 살았던 그는 절망을 소망으로 역전시키는 삶을 살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오늘날 소망 소사이어티는 마치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아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소망을 안고 살아가게 하는 귀한 사역을 하고 있다. 절망 속에서도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유분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소망소사이어티는 여러분 모두의 것입니다. 소망유언서와 시신기증 등의 사역은 참으로 자랑스러운 사역이었는데 저는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사랑하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

이어서 동영상을 통해 지난 발자취를 소개하고 주혜미 사역 부장의 지도로 무대 위에서 연극을 보여주었고, 최경철 사무총장이 등단, 소망 캠페인을 소개했다. 이어서 소망중창단이 무대에 올라 성탄곡을 메들리로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소망소사이어티가 지금까지 해 온 일을 보면 다음과 같다. *소망교육세미나-146회, *소망유언서-10,225부 작성, *긴급 연락 카드-402개, *한인 시신기증 신청자 접수-869명, *소망 우물-268개, *소망 유치원 설립-4개 등이다. 또한 내년도 사업 계획은 1월 6일 시무식을 기해 *지원심사-2월4일, *소망유언서-4월16일, *사별 가족 모임-5월12일, *소망데이(창건일)-9월24일, *차드원정대:11월10일-21일, *소망의 날 행사-12월 5일 10시30분이라고 발표했다.

소망유언서나 시신기증에 관한 문의는 562-977-4580으로 하기 바란다.

– See more at: http://www.cheraldus.com/node/7356#sthash.HJJSSyxX.dp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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