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14, 2017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최근에 둘째 아드님을 여의신 정영길 명예이사께서 고인의 된 아드님 ‘정원우’님을 소망 평생회원으로 등록해 주시면서 아드님 이름으로 챠드에 소망 우물 한개를 기증해 주셨습니다. Related Posts 휄로쉽교회 세미나를 마치고… 찾아가는 소망교육세미나 남가주 휄로쉽교회 세미나를 마치고 참석하신 어르신들과 함께 다과를… 소망나눔가게, SHARING HOPE GARAGE SALE 안내 지난 2012년 11월,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OC와 LA에서 성황리에… 학술대회 중앙일보 기사 소망을 사랑하고 헌신하는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소망소사이어티는 큰 열매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소망유언서 쓰기의 날 캠페인 4월 16일(토) 전국 보건의료 결정의 날을 맞아 소망유언서 쓰기 가두캠페인을…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