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14, 2017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최근에 둘째 아드님을 여의신 정영길 명예이사께서 고인의 된 아드님 ‘정원우’님을 소망 평생회원으로 등록해 주시면서 아드님 이름으로 챠드에 소망 우물 한개를 기증해 주셨습니다. Related Posts 친구의 편지 이 편지는 유분자 이사장님 친구 윤보경선생님께서 보내신 편지입니다. 편지속 이야기를… 소망 평생회원 릴레이 캠페인 돌입 10월 부터 소망 평생회원 릴레이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40년만에 만나 고마움을 표시하신 남 선생님 지난 11월 3일 인랜드 경로대학에서 세미나를 하고 난 후, 강의를… 수잔 정 박사님의 갱년기 여성, Caregiver를 위한 우울증 특강 소망의 제 24 차 세미나에서는 1부 죽음 준비 세미나와 2부…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