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동안 소망 소사이어티의 각종 사역에 자원봉사로 봉사하신 분들께 감사를 표하는 자원봉사자 감사의 날이 12월 16일(수)에 화상으로 열렸습니다.
줌으로 진행하였기에 새크라멘토 지부, 샌디에고 지부의 임원들과 씨애틀 회원까지 참석할 수 있었던 이날 행사는 전부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최경철 사무총장이 사회를 보았는데 먼저 서로 감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남궁수진 간사가 2부 순서로 재미있는 게임을 진행해 주었습니다.
오랫동안의 숙원사업으로 생각해오던 치매환우를 돌보는 사역을 시작하였다. 개인의 증상이나, 취미, 능력을 파악후 프로그램을 실시한 첫 모임을 통해 퇴행의 속도를 늦추고 정서적 안정유지 및 기억력향상을 기대 해 본다. 가족들은 서로 지지하며 좋은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명 목사님, 김정님 사모님 내외분께서 열악한 여건에서 운영되는 소망을 위해 $1,000 Seed Money로 기부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좋은 장소에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