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7, 2009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가든 그로브에서 사시는 오화곤(82세) 장로와 오복례(79세) 두 내외분은 미국에 살면서 꼭 필요하다고 늘 생각하던 중 신문을 보고 누구의 도움도 청하지 않고 택시를 타고 강의를 듣고 난 후에 오랫동안 생각했다고 두 내외분이 전신을 의과대학에 기증하겠다고 소망유언서를 쓰면서 성금도 주고 기쁘게 택시를 불러 돌아가면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소망유언서를 카피하여 알리겠다고 밝고 빠른 발걸음으로 택시에 올라타고 가셨다. Related Posts 미주동포 후원재단에서 Grant를 주시다 2011년 1월 23일 6시에 옥스포드 호텔에서 미주동포 후원재단 (Korean-American Leadership… [사역] 치매 환우 케어 오늘은 새로운 장소에서 맞이 한 두 번째 모임 시간이었습니다. 대화가… 한지를 사랑하는 분들과 이종국 작가 한지를 사랑하고 한국의 멋을 아시는 귀한 분들이 멀리서 소망홀을 찾아와… 제 4차 아프리카 차드 비젼트립 파송예배 몇 해의 준비 끝에 5월 28일(월) 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