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3, 2010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기독일보의 젊은 기자들, 지재일 기자와 박상미 기자가 소망을 찾아주셨습니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사역을 소개하며 앞으로 해야할 일들과 비젼에 대하여 같이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소망 소사이어티와 기독일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왼쪽부터 지재일 기자, 박상미 기자, 조재현 팀장 Related Posts 남가주 사랑의 교회 권사회 모임 10월24일 남가주 사랑의 교회 권사회에서 소망 소사이어티의 강사이신 주혜미 교수님께서… 정영길 명예이사님 평생회비 전달 지난 9월 16일, 정영길 명예이사님께서 소망 소사이어티를 위해 20번째 평생회원으로… 제156차 소망교육세미나 제 156차 소망교육세미나가 2월 19일(일) 오후 1시부터 샌디에고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역… 한나여선교회 세미나 사진 8월 3일 진행되었던 한나여선교회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율동모습과 교육과정 사진을 올립니다.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