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3, 2010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기독일보의 젊은 기자들, 지재일 기자와 박상미 기자가 소망을 찾아주셨습니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사역을 소개하며 앞으로 해야할 일들과 비젼에 대하여 같이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소망 소사이어티와 기독일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왼쪽부터 지재일 기자, 박상미 기자, 조재현 팀장 Related Posts 실버연극 ‘하늘꽃’ 공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소망 소사이어티는 죽음준비와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주제로 실버연극 한편을 기획,… [소식] 소망유치원 3호 후원금 전달 LA 지역 감리교 원로목사님들께서 후원해 주신 소망유치원 3호 후원금($36,000)을… 창립3주년 및 소망우물 100호 감사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3월 26일에 진행된 소망소사이어티 창립3주년 행사와 소망우물 100호 감사행사를 위해… 소망의식구들 한자리에 소망의 식구들이 감사의 기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