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3, 2010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기독일보의 젊은 기자들, 지재일 기자와 박상미 기자가 소망을 찾아주셨습니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사역을 소개하며 앞으로 해야할 일들과 비젼에 대하여 같이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소망 소사이어티와 기독일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왼쪽부터 지재일 기자, 박상미 기자, 조재현 팀장 Related Posts 일반회원 후원 유분자 이사장님과 30년전에 만남을 가지고 늘 소망소사이어티의 소식이 궁금해 매일… 제 1회 소망 웰 에이징 어워드 시상식 2월 22일(수) 오전 11시, 제 1회 소망 웰 에이징 어워드… [방문] 이상창 장로님, 오용복 장로님, 지희순 권사님 방문 주님세운 교회의 이상창 장로님(노인회 회장), 김용복 장로님과 지희순 권사님등 노인회… 도서기증 – 정희님 선생님 한국인의 긍지를 이어가고 모국의 문화가 잊혀지지 않기위해 힘쓰시는 정희님 선생님께서…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