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3, 2010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기독일보의 젊은 기자들, 지재일 기자와 박상미 기자가 소망을 찾아주셨습니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사역을 소개하며 앞으로 해야할 일들과 비젼에 대하여 같이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소망 소사이어티와 기독일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왼쪽부터 지재일 기자, 박상미 기자, 조재현 팀장 Related Posts 일반회원 김청강 선생님 6월 25일(화), 일찍이 일반회원(#3)으로 등록해주신 김청강 선생님께서 소망 소사이어티를 방문하셔서… 소망유치원 건설 시작 및 제3차 원정대 모인 안내 소망 소사이어티는 지난 2010년부터 아프리카 지역의 소망우물 프로젝트를 통해 우물이… 찾아가는 소망교육세미나 두번째 – 온누리교회 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찾아가는 소망교육세미나 두번재 온누리교회(담임목사 유진소) 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70여분의 어르신들이… 치매환자 가족 돌봄 전략 세미나: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 알츠하이머 오렌지카운티 협의회와 공동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치매환자 가족 돌봄 전략…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