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3, 2010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기독일보의 젊은 기자들, 지재일 기자와 박상미 기자가 소망을 찾아주셨습니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사역을 소개하며 앞으로 해야할 일들과 비젼에 대하여 같이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소망 소사이어티와 기독일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왼쪽부터 지재일 기자, 박상미 기자, 조재현 팀장 Related Posts 안윤태 장로님께서 후원금을 주셨습니다 저희 소망 소사이어티를 위해서 안윤태 장로님께서 $500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저희 외부… 소망우물 20번째 소망우물 차드 20번째 후원자 Sue Kint 선생님께서 $3,200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함부르크 2010년 6월9일에 이영남 동문의 안내로 독일 함부르크 김희택 총영사님을 방문하여… 50차 정기교육세미나 소식 11월 19일 월요일 오전 10시 소망홀에서 제50차 소망정기교육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소망중창단의…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