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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의 젊은 기자들, 지재일 기자와 박상미 기자가 소망을 찾아주셨습니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사역을 소개하며 앞으로 해야할 일들과 비젼에 대하여
같이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소망 소사이어티와 기독일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왼쪽부터 지재일 기자, 박상미 기자, 조재현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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