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6, 2009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살아온 연륜은 달라도… (86세~ 39세)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에 있어서 우린 6기 동기생이랍니다. ^^* 다 함께 찰칵!! Related Posts 소망우물 후원 – 남가주 샬롬교회 여선교회 지난 소망 소사이어티 창립 5주년 기념 소망우물 사진전을 통해 많은… 우물 사진 전달 – Min Kim, Open Bank 행장 지난 6월 17일(월), 소망우물 사진전에 전시된 사진을 Min Kim, Open… 유분자이사장 한국에 출타중입니다 유분자 이사장은 10월 11일부터 11월 3일 25일간 한국에서의 다양한 일정을… 한추지 선생님 댁 방문 2014년 새해부터 소망 소사이어티는 독거노인을 위한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