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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임에도 세리토스 소망홀에서 정기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신문지상에 기사가 정확하게 소개되지 않았음에도 몇 분의 참석자들이
오시어서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자보다도 봉사자가 더 많은
시간이었지만 모두들 웃고 박수치면서 삶의 기쁨을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주혜미 교수님께서 뮤직테라피와 더불어 좋은 기억을 생각함으로
젊게 살 수 있는 비법(?)을 특강해주시었고

죠셉 최 목사님께서 호스피스를 통한 환자들이 누릴 수 있는 여러가지 혜택과
집에서 존엄성 있게 임종을 맞을 수 있는 호스피스의 도움에 대하여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노인에게나 젊은이에게나 필요한 죽음 준비 교육을 유분자 이사장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강의 중….마음에 새겨볼 것들…..분명한 세가지 사실
우리는 꼭 죽습니다
또 죽을 때 아무것도 못 가지고 갑니다
또 누구와도 함께 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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