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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과 동역하는 구호단체 굿네이버스의 오은주 대표와 이병희 사무국장님께서
소망 소사이어티를 방문해주셨습니다.

계속적으로 아프리카 땅에 우물을 파주는 사업을 소망 소사이어티와 굿네이버스가
협동하여 지속적으로 할 것입니다.
워싱톤 지역의 대표로 활약하실 오은주 대표님께서 더 훌륭한 일들을 많이 해나가셔서
세계적인 구호단체로 자리매김하는 굿네이버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유분자 이사장님과 코바 순두부 얼바인 개업식에서 기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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