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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지부에서 묵묵히 수고를 해주시고 계시는 신미나 사모님과 Katy Lee 선생님께서
꾸준히 LA 세미나 와 OC 세미나 때에도 참석하시고 적극적으로 소망 소사이어티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 `아름다운 삶 위하여` 주제가를 부르면서 인도하고 계십니다.
또한 지부장이이신 샤론 김 사모님은 소망유언서를 쓰기 원하시는 분들을 직접 방문하여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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