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8, 2011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LA지부에서 묵묵히 수고를 해주시고 계시는 신미나 사모님과 Katy Lee 선생님께서 꾸준히 LA 세미나 와 OC 세미나 때에도 참석하시고 적극적으로 소망 소사이어티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 `아름다운 삶 위하여` 주제가를 부르면서 인도하고 계십니다. 또한 지부장이이신 샤론 김 사모님은 소망유언서를 쓰기 원하시는 분들을 직접 방문하여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Related Posts 소망홀이 기부 물화를 위한 문화 공간의 장이 되었습니다 한지작가 이종국 선생님의 소망 갤러리전이 3월 18일부터 23일까지 소망홀에서 열리게… 12차 세미나 세미나 참석자들의 강의 듣는 모습들.. 소망 우물 공사 재개 아프리카 차드의 우기로 인해 중단되었던 소망 우물 공사가 다시 재개되었습니다.… 제 143차 소망교육세미나 – 혜천 동문회 제143차 소망교육세미나가 혜천동문회를 통해서 진행되었습니다. 10월 3일(토) 오후 5시 부터…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