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8, 2014 somangsociety SoMangNews 0 Comments 소망 소사이어티 명예이사로 크고 작은 모든 일에 힘을 주시는 정영길 목사님께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마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재정업무에 도움을 주시게 되었습니다. 또 이에 맞춰 그동안 소망 중창단에 함께 참석하시고 여러 행사에 손길이 필요할 때마다 도움을 주신 데보라 리 선생님께서도 매주 목요일마다 소망의 회원관리 업무에 봉사로 도움을 주시게 되었습니다. 소망 소사이어티를 변함없이 도와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 Posts 2011년 시무식 (1월3일) 1월 3일 (월)에 소망 소사이어티의 홀에서 전체 스텝들이 모여 시무식을… 소망 우물 공사 재개 아프리카 차드의 우기로 인해 중단되었던 소망 우물 공사가 다시 재개되었습니다.… 즉석에서 주례를 맡으신 한 관객의 주례사 화려한 조명과 무대가 있는 엠팍의 공연장에 최신사와 박달녀의 황혼 결혼식에… [회원] 평생회원 등록 – 그레이스 김 선생님 1월 18일(월) 그레이스 김선생님께서 평생회원으로 등록해 주셨습니다. 교육자로 평생을 사셨고,… Leave a Reply Cancel comment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Name * Email * Website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