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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우물 기사 – 중앙일보

 

이어지는 차드 ‘소망우물’ 온정…1달 반만에 목표액 37.7% 달성 [LA중앙일보] 우물 한개당 3200달러 들어

아프리카 차드 한가운데 사랑이 퍼지고 있다. 미주 한인들이 마음으로 판 ‘소망우물’이다.

소망우물은 아프리카 극빈국 차드의 식수난을 해결하기 위해 2010년 초 중앙일보와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구호단체 굿네이버스USA가 공동으로 기획한 구호 프로젝트다. 프로젝트를 위해 본지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1주일간 현지에서 직접 보고 느낀 열악한 식수난과 수인성 질병의 참상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 이야기를 생생히 전달했다.

14일 소망우물 프로젝트를 통해 설치된 우물은 총 157개. 보도가 나간 지 1달 반 만에 총 8만3200달러가 모였다. 새로운 우물 26개를 팔 수 있는 큰 돈이다. 프로젝트는 당초 우물 200호를 채우는 것을 신년계획으로 잡고 1년간 69개를 목표했었다. 한인들의 뜨거운 마음이 불과 2달도 채 되지않아 전체 목표의 37.7%를 달성한 것이다.

소망 우물 프로젝트는 모두의 손으로 이루는 기적이라 의미가 더욱 크다. LA.시카고.뉴저지.샌프란시스코 등 전국 각지에서 성금이 답지했다.

오늘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LA지회와 코리아타운 로터리클럽은 신년 정기모임을 통해 차드의 현실과 우물 프로젝트 지원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도움 주실 분:(562) 977-4580 (877) 499-9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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