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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소사이어티 133차 교육 세미나” 2015년 3월 11일  한국일보

 

소망 소사이어티 133차 교육 세미나

[한국일보]

미주 한인사회에 아름다운 삶과 마무리를 위해 죽음을 준비하고 계몽하는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제133차 소망 교육 세미나가 6일 오렌지에 위치한 커뮤니티 가든 타워(수정아파트)에서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최경철 사무총장은 응급상황에 대한 상황극을 연출하며 사전 의료 지시서인 ‘소망유언서’ 작성과 의식이 분명할 때 자녀들과 충분히 자신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과 긴급연락처 카드를 준비하는 등 응급상황 대비에 대해 설명했다.

유분자 이사장은 ‘당하는 죽음에서 맞이하는 죽음’이라는 주재로 아름다운 마무리 준비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한편 소망소사이어티는 오는 13일(금) 오전 10시20분 세리토스 장로교회 134차 세미나, 20일(금) 10시10분에는 ‘135차 세미나를 베델한인교회에서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

입력일자: 2015-03-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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