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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나눈 거라지 세일 2013년10월 30일 한국일보

 


이웃과 나눈 거라지 세일지난 26일 소망 소사이어티

세리토스의 한인 비영리기관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26일 라팔마 연합감리교회에서 ‘제 4차 소망 나눔가게 거라지 세일’을 개최했다.
이번 거라지 세일은 가정에서 사용하던 중고 옷과 가방, 액세서리, 가구 등의 품목이 판매됐으며 세일기간에 300여명이 방문해 소망 소사이어티의 나눔 정신을 되새기고 물품들을 구매했다.
거라지 세일에 들른 카슨은 “지나는 길에 사인을 보고 오게 됐다”며 “거라지 세일을 통해 후원금을 모으는 것은 물품을 재활용한다는 차원과 기금을 모금한다는 것 모두에서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번 거라지 세일은 추운 날씨로 예상보다 늦은 시간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으며 소망 소사이어티 김병희, 이범영 홍보대사 등 자원봉사자들이 세일을 운영했다. 수지 강씨가 샤핑백을 데보라 리씨가 떡을, 미셸 김씨가 김밥과 오뎅 등을 준비해 봉사자들을 지원했다.
이날 수익금은 921달러로 집계됐다.

입력날짜: 10/30/2013
한국일보 A16 오렌지 카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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